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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 휴학신학생 여름모임  느낌글!!! 성소
조회 : 1099, 등록일 : 2013/09/13 13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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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지난 8월26-27일 양일간 구례성당 산동공소에서
7명의 교구 휴학신학생들의  여름모임이 있었습니다.
3월부터 8월까지 노안성당, 청소년수련원,
소록도병원, 성가복지병원에서
땀 흘리며 보냈던 신학생들에게 격려의 박수를  보냅니다.
하반기 현장체험 활동 또한 주님안에서 신뢰하며
 복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기도 부탁드립니다.

거룩함, 거룩함이었습니다.
구부러진 허리로 써래질을 하고 하늘을 바라보며 땀을 닦는
그 모습은 바로 거룩함이었습니다.
이 땅에서 땀으로 기도하는 사람이 얼마나 하느님을
가깝게 만나며 사는지..
---김용민  요셉---

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모든 것을
주님께 의탁하고 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.
늘 쉬지 않고 꾸준히 기도하며 살아야 하고,
모든 것의 시작과 끝은 기도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보았습니다.
---김기수 바오로---

실습을 통해 만난 모든 '작은 예수'들을 통해서
내가 세상의 가난하고 상처받은 영혼들에게
무언가를 해 주는 것이 아니라,
그들과 함께 무언가를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---김용빈 사도요한---

중요한 것은 내게 하느님은 사랑이셨고
 사랑이시고 사랑이실 것이라는 것 뿐이다.
---윤가훈 미카엘---

어른신들이 겪었던 시련과 고통을
누구에게도 원망하지 않으면서
더불어 살아가는 이들과 함께 나누는 모습은
제가 앞으로 사제의 삶을 살아가면서 간직하고
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.
---최운 베드로---


체험기간동안 부족한 저를 바라보았습니다.
주님의 도구로 쓰시기에 합당하도록 힘써주신 
많은 이들의 수고와 노력을 떠올리며
오늘의 소중한 체험을
늘 기도안에 기억하며 기쁘게 살아가겠습니다.
---정형태 세자요한---

공동체 생활은 '나' 중심적인 삶에서 ' 너'를 바라보고
 '우리'를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.
처음에는 힘들었지만
서로를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고
 저의 부족함을 공동체 형제들이 채워주는
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.
---조석호 베드로--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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